어떻게 계산하나요?
현재 자산·납입액·예상 수익률·물가·수령 기간을 입력받아 미래가치와 월 수령 가능액을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.
간편 계산
은퇴 후 월생활비 목표에서 국민연금·개인연금을 뺀 부족분을 기준으로 필요한 은퇴자금을 계산합니다.
지금부터 매월 1,978,424원을 준비해야 한다는 추정이에요. 은퇴 시점과 목표 생활비를 조금씩 바꿔 실행 가능한 구간을 찾아보세요.
| 은퇴까지 남은 기간 | 25년 |
| 은퇴 시점 필요 자금 | 1,150,458,074원 |
| 은퇴 후 월 부족분 | − 3,834,860원 |
| 현재 자금의 미래가치 | 133,291,817원 |
| 부족한 은퇴자금 | − 1,017,166,257원 |
은퇴자금은 큰 목돈 하나보다 매달 부족한 생활비를 얼마나 오래 메울 수 있는지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필요 은퇴자금은 '월 목표 생활비 − 예상 연금'의 부족분을 은퇴 기간만큼 채우는 금액으로 역산합니다. 물가상승을 반영하면 명목 금액이 커 보이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— 초반의 격차를 메우는 건 수익률이 아니라 저축률이기 때문입니다.
수익률 가정을 낙관(연 7~8%)으로 잡으면 계획 전체가 취약해집니다. 보수적 가정(물가 상회 2~3%p)으로 계산하고, 초과 수익은 보너스로 여기는 편이 안전한 설계입니다. 1년에 한 번 이 계산기로 궤도를 점검하세요.
목표 월생활비, 은퇴 나이, 기대수명, 국민연금·개인연금 월수입에 따라 달라집니다.
기본 계산에는 물가상승률 가정을 반영합니다. 실제 미래 물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수익률·물가상승률 가정에 따른 참고용 계산입니다.
계산 근거와 편집 검수
현재 자산·납입액·예상 수익률·물가·수령 기간을 입력받아 미래가치와 월 수령 가능액을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.
수익률과 물가는 확정값이 아니며 국민연금 예상액도 가입 이력과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공단 조회 결과와 보수적인 시나리오를 함께 확인하세요.